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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쉰 기간이 길어지면 어디라도 취직해서 다니는게 좋을까요?

정한샘이메일

실업급여 끝날때까지 준비하다가 끝나면 취업할 생각이었는데 좀 틀어지는 바람에 아직 재취업을 못하고 있고 이력서는 열심히 넣고

 

있는 중입니다.

 

연락은 없고 시간만 자꾸 지나가고 지금 시기가 채용을 하는 시기가 아니다 보니 더 조급해지는데요.

 

이런 경우는 그래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좋은 나쁘든 싫은 어디라도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적응하는게 좋을까요?

오상진이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인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딸 수아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아침부터 분주했다. 딸 수아의 생일을 맞이해 부부가 직접 생일상을 차리기로 한 것. 김소영은 “빵을 좋아해 제빵기능사 자격증까지 땄다”며 야심차게 생일 케이크 제작에 나섰다. 그러나 오상진은 아내의 케이크에 “집에서 만든 것 같다”, “아마추어리즘 케이크”라며 눈치없는 평가를 날렸고, 칭찬을 기대한 김소영의 사기를 한 방에 꺾어버렸다. 싸늘해진 김소영의 표정에도 아랑곳없이 혹평을 가하는 오상진의 모습에 지켜보던 MC들조차 숨죽였다. 오상진은 아버지에 대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손녀의 생일을 맞아 오상진의 부모도 온라인슬롯 축하 자리에 함께했다. 아버지를 향해 오상진은 “아버지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지만 그 안에 반감도 있다”며 숨겨온 속내를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오상진은 스튜디오 녹화 중 미처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말을 잇지 못하고 끝내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의 눈물을 지켜보던 이지혜와 이현이 또한 눈물바다가 됐다.